이병도표 '미래동행 충남교육'…대학·지자체·폐교까지 교육자원으로
충남교육청은 10월 31일 서산 한서대학교 영암체육관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여한 '2026 충남 대학 연계 온돌봄 캠프'를 열었다. 한서대 학과와 지역 기관이 함께 19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항공기계공학과, 항공관광학과, 영상애니메이션학과, 뮤직프로덕션학과, 치위생학과, 간호학과 등이 참여했다. 이 캠프는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추진하는 '충남 온돌봄' 정책의 실천 사례로, 초등 1~2학년에게는 하루 2차시 무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3학년에게는 연간 50만원 범위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7월 이병도 교육감 취임 이후 교육지원청과 지역 돌봄기관을 연계한 학교 밖 돌봄시설 38곳을 운영하며 지자체와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이 교육감은 지난 9월 28일 폐교를 숙박형 체험학습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2027년 폐교 예정인 공주 호계초등학교를 시범 대상으로 삼아 이후 지역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온돌봄 캠프와 폐교 활용정책은 모두 이병도 교육감 취임(7월) 이후 추진된 지역 교육자원 활용 구상의 일환으로 함께 제시됐다. 본문에는 앞서 제안된 '세대공감 에듀파크' 구상도 함께 언급돼, 폐교를 체험·교류 공간으로 바꾸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3학년 방과후 이용권 지원 범위(연간 50만원)와 호계초 폐교 전환 시점(2027년)은 원문에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
숫자로 보기
| 온돌봄 캠프 참여 인원 | 1500여 명 | 초등학생과 학부모 |
|---|---|---|
| 체험 프로그램 수 | 19개 | |
| 초등 1~2학년 방과후 지원 | 하루 2차시 | 무상 |
| 초등 3학년 방과후 이용권 지원 범위 | 연간 50만원 | |
| 학교 밖 돌봄시설 운영 수 | 38곳 | |
| 호계초등학교 폐교 예정 시점 | 2027년 | 공주 소재, 시범 대상 |
| 이병도 교육감 취임 시점 | 7월 | |
| 폐교 숙박형 체험학습시설 전환 발표일 | 9월 28일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충남교육청온돌봄대학연계폐교활용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