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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7일

[정시분석] 경북대, 합격선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수능 반영방법'

경북대는 2027학년도 정시모집에서도 수능 중심 선발을 유지하지만 일부 모집단위의 국어·수학 반영비율이 바뀌고 모집군 이동도 발생한다. 생태환경대학·과학기술대학·자율미래인재학부는 수능 반영방식이 달라지며, 첨단기술융합대학 자율학부1은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한다. 지역의사선발전형도 신설됐다. 이에 따라 전년도 입시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변경된 모집군과 수능 환산방식을 새로 반영해 지원 가능성을 다시 분석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기사 부제에는 전자공학·컴퓨터학부·의약학계열의 70%컷과 충원인원을 지원 포인트로 다룬다고 밝혔으나, 해당 수치 내용은 유료회원전용으로 본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할 것

모집군 이동과 수능 반영방법 변경은 전년도 합격 사례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는 근거가 된다. 같은 지면의 부산대·경기대 정시분석 기사도 경쟁률 대신 70%컷·환산점수·충원인원을 봐야 한다고 다뤄 흐름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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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학년도2027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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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정시모집 →
수능 성적 발표 후 진행되는 모집 시기. 가·나·다군에서 각 1회씩 최대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경북대정시모집모집군 이동지역의사선발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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