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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8일

[정시분석] 서울여대, 경쟁률 20대 1인데 충원은 모집인원의 2배…다군 전략 다시 봐야

서울여대 정시모집 분석 기사에서 경쟁률이 20대 1에 달해도 충원 인원이 모집인원의 2배에 이른다는 점이 지적됐다. 중어중문학과는 24명, 영어영문학과는 44명이 충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쟁률만 보고 지원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서울여대 정시모집은 수능 100% 성적으로 선발하며,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성적이 높은 영역부터 반영한다. 일반 모집단위는 상위 4개 영역을 35%·30%·20%·15% 비율로 반영하고, 탐구는 성적이 가장 높은 1개 과목만 활용한다. 기사는 군별 합격선과 충원 규모를 함께 살피고 환산점수 중심으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안내했다.

확인할 것

충원 인원이 중어중문 24명·영어영문 44명으로 모집인원의 2배에 이른다는 사실은 경쟁률 20대 1만으로 지원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근거가 된다. 수험생은 군별 합격선과 충원 규모를 함께 확인하고, 영역별 35%·30%·20%·15% 반영비율에 따른 환산점수를 직접 계산해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숫자로 보기

경쟁률20대 1
충원 규모모집인원의 2배
중어중문 충원 인원24명
영어영문 충원 인원44명
영역별 반영 비율(상위 4개 영역)35%·3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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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군(가·나·다군)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정시모집 →
수능 성적 발표 후 진행되는 모집 시기. 가·나·다군에서 각 1회씩 최대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서울여대정시모집충원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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