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충북농식품박람회서'CBCN 수출스타트업관' 운영
충북대 창업보육센터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린 제2회 충북농식품박람회에서 CBCN 수출스타트업관을 운영했다. 이 박람회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스타트업관에는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G-테크벤처센터, 국립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 충북보건과학대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 16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은 해외 바이어와 23건의 상담을 진행해 상담액 284만 달러, 계약추진액 65만 1천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달달쌀강정은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5만 달러, 에이비원은 캐나다 바이어와 1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해 총 15만 달러 규모의 MOU 2건을 성사시켰다. 김태경 충북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박람회가 입주기업들이 해외시장의 요구와 수출 조건을 확인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충북형 창업 컨소시엄 네트워크(CBCN)의 주관기관으로 시장검증, AI 활용, MVP 고도화, 글로벌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공동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확인할 것
상담액 284만 달러 중 실제 MOU로 이어진 금액은 15만 달러로, 상담이 곧바로 계약으로 전환되는 비율은 일부에 그쳤음을 수치 자체가 보여준다. 같은 스타트업관에 충북대 외에 G-테크벤처센터, 국립한국교통대, 충북보건과학대 산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도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여러 창업보육기관이 공동으로 해외 판로개척에 나선 사례다.
숫자로 보기
| 박람회 기간 |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 | |
|---|---|---|
| 스타트업관 참여 입주기업 | 16개사 | |
| 해외 바이어 상담 건수 | 23건 | |
| 상담액 | 284만 달러 | |
| 계약추진액 | 65만 1천 달러 | |
| 달달쌀강정 MOU 규모 | 5만 달러 |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체결 |
| 에이비원 MOU 규모 | 10만 달러 | 캐나다 바이어와 체결 |
| 총 MOU 성사 규모 | 15만 달러 규모의 MOU 2건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충북대창업보육센터CBCN충북농식품박람회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