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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현장뉴시스2026년 10월 30일

AI로 직업계고 실습일지 분석…위험징후 시 지원단 가동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은 30일 부교육감 회의에서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시 점검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학생들의 실습일지를 실시간 분석해 위험징후를 감지하면 학교에 즉시 알리고, 학교는 조치 결과를 현장실습 시스템 HIFIVE에 입력해야 사안이 마감된다. 위험징후가 감지되면 교육부 안전조치 지원단이 해당 산업체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안전조치 지원단은 교육부, 시도교육청, 한국공인노무사회, 중앙취업지원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안전 전문기관에서 각 1명씩 참여하는 6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에는 실습일지 64만4147건을 분석해 위험징후 알림 4741건을 발송했고, 해당 알림은 모두 학교에서 확인했다. 교육부는 중앙 단위 상설 지도·점검반을 운영하며, 시도교육청도 자체 점검반과 안전조치 지원단을 운영해 결과를 교육부에 보고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매주 합동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별 점검 상황과 후속 조치를 논의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지난해 위험징후 알림 4741건이 모두 학교에서 확인됐다는 사실은 AI 모니터링과 학교 현장 대응이 실제로 맞물려 작동했다는 근거다. 다만 알림 건수가 실제 사고로 이어졌는지, 조치 평균 소요 시간은 얼마였는지는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 자녀가 재학 중인 직업계고라면 현장실습 운영계획과 HIFIVE 시스템에 조치 결과가 입력되는지를 학교에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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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일지 분석 건수(지난해)64만4147건
위험징후 알림 발송 건수(지난해)4741건모두 학교에서 확인
안전조치 지원단 규모6명교육부·시도교육청·한국공인노무사회·중앙취업지원센터·대한상공회의소·산업안전 전문기관 각 1명
회의 참여 시도교육청 수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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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현장실습AI안전조치 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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