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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10건 · 3개 사이트 · 3개 분야 · 2026.08.25 ~ 2026.10.06

주 단위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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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4시간 전

빛으로 뇌 자극하는 ‘스마트 안경’ 나왔다…알츠하이머 예방·관리 새 가능성

분당서울대병원과 KAIST 공동 연구팀이 빛 투과율 75%의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해, 일상생활 중 눈으로 들어오는 깜빡이는 빛으로 인지기능과 관련된 뇌의 감마파 활동을 유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건강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투명 OLED 안경을 쓰고 주변광이 있는 환경일 때 감마파 활동 변화와 후두엽에서 전두엽으로의 신호 전달이 가장 뚜렷했고, 눈부심·눈의 피로도 가장 적게 느껴졌다. 연구팀은 앞으로 경도인지장애와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로 대상을 넓혀 실제 인지기능 변화와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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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6시간 전

투명 OLED 안경, 알츠하이머 예방·관리 가능해져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와 KAIST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이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보면서도 뇌를 자극할 수 있는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빛 투과율 75%, 화면 밝기 균일도 90% 이상이며, 건강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투명·불투명 안경과 주변광 유무를 조합한 네 가지 조건의 임상실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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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웰빙생활·건강8시간 전

뇌 감마파 자극하는 '투명 OLED 안경' 개발…실생활 착용 가능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이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보면서 뇌의 인지기능 관련 감마파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진행되면서 뇌 영역 간 정보 전달 기능과 감마파 활동이 함께 변화하는 퇴행성 뇌질환인데, 이 안경은 실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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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4일 전

코로로직, X선 촬영 절반으로 줄이고 AI로 영상 복원한다…심혈관 '엔지오필름' TIPS 선정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창업한 코로로직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코로로직의 '엔지오필름'은 저프레임으로 촬영한 관상동맥조영술 X선 영상을 AI 비디오 프레임 보간 기술로 복원해,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도 영상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코로로직은 앞서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TIPS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정부 R&D 지원을 받아 기술 고도화와 임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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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과학·미래9월 29일

분당서울대병원, 담도암 발생·전이·재발의 유전체 진화 경로 세계 최초 규명

담도암은 절반 이상이 수술 불가능한 진행 단계에서 발견되고,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높은 난치암으로 꼽히지만 발생부터 재발까지의 유전적 변화 과정에 대한 연구는 세계적으로 부족했다. 이에 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지원 교수, 병리과 나희영 교수 연구팀은 담도암 환자 17명에게서 채취한 정상조직·전암성 병변·원발암·전이재발암 등 총 72개 검체를 전장엑솜시퀀싱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전암성 병변 단계에서 이미 TP53, KRAS, SMAD4 등 핵심 암 유발 유전자 변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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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과학·미래9월 21일

분당서울대병원, 식약처와 '찾아가는 사전상담' 3회째 개최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21일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병원 내 교원 창업자와 입주 기업의 의료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전상담과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사전상담' 행사를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이 겪는 인허가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식약처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해 연구중심병원 중 처음으로 식약처와 이 같은 협력을 시작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행사로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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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과학·미래9월 15일

분당서울대병원,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공로로 복지부장관 표창

분당서울대병원이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연례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병원별로 상이한 임상 데이터를 표준 형식으로 전환하고 의료기관·시스템 간 정보 왜곡이나 누락 없이 교환할 수 있도록 한 상호운용성 확보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병원은 2024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 주관 '보건의료표준 현장실증 및 확산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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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과학·미래9월 10일

분당서울대병원, '광유도 성대주입술' 안전성·유용성 확인 연구 발표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 연구팀이 한쪽 성대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빛을 이용한 '광유도 성대주입술'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한 대규모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성대마비는 갑상선·두경부암, 심장·경추질환 등으로 되돌이후두신경이 손상돼 발생하며, 해당 시술은 이러한 환자의 목소리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는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서영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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