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석유 태울 때 나오는 아황산가스, 뇌졸중 재발 위험 높일 수 있다”
01
요약
고려대 구로병원·순천향대·분당서울대병원 공동연구팀이 국내 뇌졸중 환자 2만7340명을 분석한 결과, 퇴원 후 거주지의 대기오염물질 6종 중 아황산가스(SO₂) 농도만 뇌졸중 재발 위험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노출 기간이 1개월에서 3개월로 길어질수록 연관성이 뚜렷해졌고, 인천·울산·부산 등 항만 도시를 제외한 분석에서도 같은 연관성이 유지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연구로 아황산가스가 재발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연구팀도 특정 농도를 진료 기준으로 제시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공기청정기 켰으니 괜찮겠지?”… 집 안 공기 망치는 뜻밖의 습관코메디닷컴 · 2026-11-03
- 미래에셋, 계열사 3곳 연쇄 해킹 타깃…그룹 보안 우려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교통 소음 노출, 수면 양호해도 심혈관질환 위험 높일 수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서인영 "쥬얼리 4명 모두 걸렸다"⋯방광에 무슨 일이?코메디닷컴 · 2026-11-01
- 고소영, 남편 장동건 이름만 쏙 빼놨다⋯ 팔에 새긴 ‘이것’, 조심해야 한다고?코메디닷컴 · 2026-11-01
- “으슬으슬한데 사우나 갈까”…‘이 질환’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코메디닷컴 ·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