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대중 심리 교육 참여자 70% 호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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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 연구팀이 지난 3월 열린 불면증 대중 건강강좌 참석자 182명을 대상으로 강연 4주 뒤까지 추적 조사를 진행했다. 강연 전후·2주·4주 뒤 네 차례 설문에 모두 응답한 29명(평균 71세, 여성 72%) 중 70%에서 불면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182명 중 최종 분석 대상은 네 차례 설문에 모두 응답한 29명뿐이고 별도 대조군은 언급되지 않아, 교육 자체의 효과인지 자연스러운 변화나 응답자 선별 효과인지는 구분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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