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국내 첫 레벨4 자율주행 AI트랙터 출시…2028년 온실용 휴머노이드 개발 목표
요약
대동이 올 상반기 국내 최초로 카메라 기반 비전 AI로 레벨4 자율주행을 구현한 AI트랙터를 출시해 논·밭 경운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내년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등 해외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동시에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온실용 세미 휴머노이드 '애그로이드'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토마토 수확 등 실증을 진행 중이며 2028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대동은 피지컬 AI 전환을 통해 2030년 매출 3조5900억원을 달성하고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로 사업 구조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이는 회사 측 계획이며 실제 달성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글로벌로직, 헤이스택 로보틱스와 병원용 UV 살균로봇 개발The Robot Report · 2026-11-04
- 엑스와이지, '로보월드 2026'서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 기능 확장 모듈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엑스와이지, 2026 로보월드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맥스' 첫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비욘드로보틱스, KIEMSTA 2026서 딸기 자율 수확 휴머노이드 로봇 ‘PICKY’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한국AI·로봇산업협회, 인도 IIT Delhi 산하 IHFC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로봇신문 · 2026-11-04
- 클로봇, 73억원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AI 국책과제 수주·네이버랩스 출신 박순용 박사 영입로봇신문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