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로보택시·자율이동로봇 상용화 가속…정부, 규제 손질 나선다
요약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자율주행 규제합리화 방안과 이동로봇 상용화 지원 방안, 창업기업 행정서류 재설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로봇이 공동주택, 건설현장, 주차장, 공항·철도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는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자율주행·이동로봇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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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에서 멈춰 있던 자율주행·이동로봇 기술이 실제 상용화로 넘어가려면 공동주택·건설현장 등 구체적 공간별 규제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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