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송도 25만ℓ 생산시설 EU-GMP 갱신 완료…생산량 15% 확대 계획
요약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캠�0스 1·2·3공장에 위치한 총 25만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 생산시설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EU-GMP 갱신을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송도캠퍼스 전체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15% 늘려 글로벌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EU-GMP 갱신은 유럽 시장으로의 의약품 수출 자격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절차이며, 생산량 확대 계획은 회사가 밝힌 방침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AI 시대 통신망, 해저케이블·위성·업링크 품질이 관건ZDNet Korea · 2026-11-06
- 정부, AI 투자 실물경제·금융시장 영향 점검 체계 가동ZDNet Korea · 2026-11-06
- AI 법 만들기보다 기존법 개정 우선, 국방·안보는 별도 입법ZDNet Korea · 2026-11-06
- 오토닉스, DNV서 IEC 62443-4-1 보안개발 절차 인증 획득인더스트리뉴스 · 2026-11-06
- 오토닉스, DNV서 IEC 62443-4-1 인증…개발보안 최고등급 ML4 확인테크월드뉴스 · 2026-11-06
- 국가AI전략위, 하정우 체제 첫 전체회의…AI 행동계획 '실행 궤도' 올릴까ZDNet Korea ·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