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피지컬 AI 공급망, 한국 제조업에 기회"
요약
엔비디아코리아 정소영 대표는 피지컬 AI 테크 위크 강연에서 한국의 제조업과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공급망에서 한국 기업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공급망과 달리 피지컬 AI는 로봇과 부품, 제조 기술까지 필요해 제조기업의 참여 기회가 넓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협력 사례로는 LG를 소개했는데, LG는 엔비디아의 로봇 AI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한국 기업의 기회 확대는 엔비디아 측의 전망이며, 강연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국내 협력 사례는 LG 한 곳뿐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글로벌로직, 헤이스택 로보틱스와 병원용 UV 살균로봇 개발The Robot Report · 2026-11-04
- 엑스와이지, '로보월드 2026'서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 기능 확장 모듈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엑스와이지, 2026 로보월드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맥스' 첫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비욘드로보틱스, KIEMSTA 2026서 딸기 자율 수확 휴머노이드 로봇 ‘PICKY’ 공개로봇신문 · 2026-11-04
- 한국AI·로봇산업협회, 인도 IIT Delhi 산하 IHFC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로봇신문 · 2026-11-04
- 클로봇, 73억원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AI 국책과제 수주·네이버랩스 출신 박순용 박사 영입로봇신문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