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 "미래선점·성장확산 예산"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2027년 예산안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미래선점 예산이자 성장확산 예산이라고 밝혔다. 총지출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820조 9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을 청년·미래 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2100여 개 사업 폐지 등 총 107조 2000억 원 규모의 지출구조조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산안과 부수법안이 법정기한인 12월2일까지 확정되도록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예산안은 법정기한인 12월2일까지 국회에서 확정돼야 하는 사안으로, 여야 협의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바뀔 수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美, SK하이닉스 中다롄 공장 장비 수출 아직 승인 안 해...SK "일정 차질 없다"ZDNet Korea · 2026-11-04
- 로이터 "美 상무부, SK하이닉스 中 다롄 장비 반입 제동…뉴욕 450억 달러 투자도 안갯속"인더스트리뉴스 · 2026-11-04
- 美 상무부, SK하이닉스 中 다롄 공장 증설용 장비 수출허가 보류…뉴욕 투자에도 영향전자신문 · 2026-11-04
- 정부, 2027년 로봇 3대 사업에 1477억원 투입…휴머노이드 200대 보급·핵심부품 국산화 추진로봇신문 · 2026-11-03
- 다중 로봇 제조사 간 협업 위한 신규 ISO 상호운용성 표준 발표The Robot Report · 2026-11-03
- "전략기술 분야 국산 장비 비중 높이자"…첨단 연구 장비 R&D 내년 신설전자신문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