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석탄 처음으로 추월
요약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1,040MW로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0,757MW를 283MW 상회했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LNG(4만6,788MW)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원이 됐으며, LNG와의 격차는 약 5,748MW로 좁혀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수치는 '설비용량' 기준이며 실제 발전량 비교는 아니므로, 가동률 등을 함께 봐야 전력믹스 변화의 실질 의미를 판단할 수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LS전선-LS마린솔루션,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디일렉 · 2026-11-02
- 철도연, 전력망 효율 높이고 무인운전·무선급전 트램 실용화 기반 다진다전기신문 · 2026-10-30
-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AI 밸리' 구축 속도…태양광 SPC 설립 등 순항전자신문 · 2026-10-29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산업에서 마을까지전기신문 · 2026-10-29
- 세종텔레콤, ESG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ZDNet Korea · 2026-10-29
- 김양팽 산업연구원 박사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전력 처방 똑같이 못 통해"전기신문 ·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