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피지컬 AI 협력 시동…"조작 지능·범용성 확보 필수"
요약
한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피지컬 AI의 산업 적용·확산을 위해 정교한 조작 지능과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범용성 확보가 필수라고 제언했다. 로봇이 정해진 작업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고품질 학습 데이터 확보와 하드웨어 성능 개선도 과제로 지목됐다. 이 논의는 주한중국대사관이 3일 서울 더그랜드롯데 호텔에서 주최한 '한중 피지컬AI 기술산업협력포럼'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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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자동화 관련 논의는 꾸준히 있었지만, 이번엔 한중 양국이 '피지컬AI'라는 특정 분야를 놓고 공동 포럼을 연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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