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군산 SAF 사업 자회사로 모은다…412억원 출자
요약
DS단석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전북 군산의 약 412억원 규모 부지와 시설을 SAF 사업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에 현물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출자 대상은 군산 넷제로 콤플렉스 프로젝트의 핵심 부지(16만6581㎡, 약 5만평)와 건설 중인 시설물이며, DS오르비온은 이곳에 SAF 생산시설을 건설해 2030년까지 연간 SAF 30만톤 생산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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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수행 주체와 관련 자산을 자회사로 일원화함으로써 생산시설 건설부터 향후 운영까지의 책임과 자산이 DS오르비온으로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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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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