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 항공기에 지속가능항공유 공급…바이오 연료 사업 확대
요약
GS칼텍스가 DHL 익스프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1년간 국내 급유 DHL 항공기에 순수 SAF 환산 2000톤의 지속가능항공유를 코프로세싱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연내 바이오 원료 전용 탱크와 배관을 구축해 SAF 전용 생산라인을 갖추고, DHL의 탄소감축 프로그램 '고그린 플러스'에도 참여해 해외 발송 물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GS칼텍스는 그간 시범운항, 수출, 국내 항공사 공급 등을 통해 SAF 사업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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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기간 1년, 공급량은 순수 SAF 환산 2000톤으로 한정돼 있어, 이를 상시적인 대량 공급 체계로 볼 수 있을지는 향후 계약 갱신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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