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 게이밍 파트너스·엔터테인먼트 360, 게임 영상화 지원 신설 법인 출범
요약
그리핀 게이밍 파트너스가 게임의 영화·TV 각색을 지원하는 신규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및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360과의 파트너십으로 운영된다.
Griffin Gaming Partners has launched a new company to support game adaptations for film and television in partnership with talent management and production firm Entertainment 360. Read more
이 글은 GamesIndustry.biz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GamesIndustry.biz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SOOP·컴투스홀딩스, 스트리머 IP 게임 개발 업무협약 체결
SOOP과 컴투스홀딩스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스트리머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콘텐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방송에서 형성된 스트리머의 개성과 콘텐츠를 게임의 주요 요소로 접목해 개발과 판매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으로, SOOP은 스트리머 IP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 역량을, 컴투스홀딩스는 게임 개발·퍼블리싱 역량을 맡는다. 양사는 공동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게임 출시도 함께 추진한다.
사우디 정부 지원 게임 행사 '킹덤 오브 게이밍', 2027년으로 연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지원하는 신규 게임 산업 행사 킹덤 오브 게이밍(Kingdom of Gaming)이 12월에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변경된 개최 시점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CI 게임즈, 3,200만 달러 대출 확보 — '로드 오브 더 폴른 2' 개발 완료와 자체 퍼블리싱에 투입
CI 게임즈가 3,200만 달러(2,860만 유로) 규모의 신디케이트 신용 한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금은 '로드 오브 더 폴른 2'의 개발 완료와 출시에 쓰인다.
세가 출신 나고시 도시히로의 나고시 스튜디오, 넷이즈 투자 중단으로 폐업
2021년 설립된 나고시 스튜디오가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스튜디오는 1년이 채 안 된 시점에 공개된 넷이즈 투자 게임을 개발하고 있었다. 넷이즈의 자금 지원 축소가 폐업 배경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