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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본선작 대상 '미션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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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넥슨이 5일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한 미션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25일까지 참여 월드에 접속해 몬스터 처치, 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 완료, 레벨 달성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완료마다 50 월드코인을 받는다. 누적 플레이 타임과 플레이 지표, 사용자 피드백 등 이용자의 플레이 활동은 콘테스트 최종 수상작 선정에 반영된다.

▲ 메이플스토리 월드 미션 챌린지 스크린샷(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일,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에 대한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미션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는 메이플스토리 IP의 핵심 재미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할 글로벌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7일까지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총 400여 개가 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월드들이 출품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저들은 오는 2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월드에 접속해 몬스터 처치, 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 완료, 레벨 달성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참가자는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50 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번 챌린지는 이용자 참여를 통해 콘테스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인기 방송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2026' 방송을 통해서도 본선 진출작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플레이 활동은 콘테스트 최종 수상작 선정에도 반영된다. 넥슨은 누적 플레이 타임과 다양한 플레이 지표, 사용자 피드백 등을 종합하여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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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메이플스토리 월드#글로벌 개발 콘테스트#UGC#미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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