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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사장 "스위치 2 추가 가격 인상은 검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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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사장이 11월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스위치 2의 추가 가격 인상을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위치 2는 5월 일본 내수용 가격이 1만 엔 올라 5만 9,980엔이 됐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가격도 인상되어 국내에서는 17% 오른 75만 8,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은 계속되고 있어 닌텐도는 연말 쇼핑 시즌 동향을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게이밍 기기에도 인상 릴레이가 이어진 바 있다. 닌텐도 역시 올해 9월에 스위치 2 가격을 올렸다. 이러한 와중 닌텐도 사장은 현재 추가 인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닌텐도 후루카와 슌타로 사장은 11월 5일 자사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2 추가 가격 상승에 관한 질문에 답변했다. 그는 “현시점에서 이 이상의 가격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없다”라며 현재는 가격 조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은 지속되고 있으나, 연말 쇼핑 시즌 동향을 주시한다는 방침이다. 닌텐도 스위치 2는 지난 5월에 일본 내수용 가격이 1만 엔 인상되어 5만 9,980엔으로 책정된 바 있다. 9일에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에서도 가격을 인상했고, 국내의 경우 17% 인상된 75만 8,000원에 판매 중이다.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스위치 2 하드웨어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37.4% 감소한 649만 대에 그쳤다. 닌텐도 반기 누적 매출은 9,660억 엔(한화 약 8조 3,000억 원)으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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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닌텐도 스위치 2#가격 인상#후루카와 슌타로#부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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