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령의 숙취가 걱정되는 홍련의 술 '화심: 화무십일홍' 리뷰
요약
화심주조가 50도, 500ml 용량의 고도수 증류소주 '화심: 화무십일홍'을 내놨고, 게임메카가 시프트업에서 제공받아 먼저 시음했다. 패키지는 육각형 무늬와 은박으로 마감했으며, 상자를 열면 본병과 홍련 아크릴 스탠드가 나오고 스탠드 아래에는 코스터가 함께 들어 있다. 화심주조는 그간 독특한 풍미의 전통주로 주목받아 온 증류소다.
▲ 화심: 화무십일홍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화심주조 공식 인스타그램) 2022년 '혈맹원소주' 출시 당시에도 언급됐지만 기자의 제보 메일 아이디 viina가 술을 뜻한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정확히는 북유럽에 있는 고도수의 증류주를 뜻하는 말로, 이 단어를 닉네임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오직 단 하나. 고도수의 증류주만큼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이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그런 기자에게 있어 화심: 화무십일홍의 출시 소식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다. 화심주조는 국내에서도 독특한 풍미를 가진 전통주로 이미 이목을 끌고 있던 증류소였고, 그런 상황에서 50도, 500ml의 고도수 증류소주를 선보인다는 소식에는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와중, 시프트업의 도움을 받아 화심: 화무십일홍을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어 급하게 카메라를 들었다. ▲ 시프트업에서 제공받은 화심: 화무십일홍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면에 있는 육각형 무늬와 은박 등이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뚜껑을 열면 나오는 것은 화심: 화무십일홍 본병과 홍련의 자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크릴 스탠드 아래를 열면 코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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