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모호한 지시로 물건 훔치는 4인 협동게임 '라타타' 공개
요약
독립 개발사 더 킹스덤이 4인 협동 게임 '라타타(RATATA)'를 스팀에서 PC로 선보인다고 10월 27일 밝혔다. 1980년대 범죄 동물 세계를 배경으로, 마피아 두꺼비 보스에게 빚진 동물 갱단이 "그것을 가져와라" 같은 모호한 지시를 해석해 강도와 배달 임무를 수행하는 물리 기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크기·힘·속도가 다른 동물로 갱단을 꾸리고 트럭을 골라 물건을 옮기며, 임무 수익 일부로 갱단원 영입과 트럭·은신처 개선에 쓴다.
▲ 라타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더 킹스덤) 독립 게임 개발사 더 킹스덤이 4인 협동 게임 라타타(RATATA)를 스팀을 통해 PC로 선보인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1980년대 범죄 동물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혼란스러운 물리 기반 협동 게임으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할 수 있다. 라타타는 마피아 두꺼비 보스에게 빚을 진 동물 갱단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플레이어들은 두꺼비 보스의 모호한 지시에 따라 타운 곳곳에서 물건을 훔치거나 배달하며 빚을 갚아야 한다. 보스는 “그것을 가져와라”와 같이 구체적이지 않은 명령을 내리며, 갱단은 무슨 물건인지 파악하고 어떻게 임무를 수행할지 논의해야 했다. 플레이어들은 각기 다른 크기, 힘, 속도, 능력을 가진 동물들로 갱단을 구성하고, 적합한 트럭을 선택하여 강도, 배달, 황당한 심부름 등 다양한 임무에 나섰다. 물건을 획득하고 트럭에 싣고 배달하는 과정에서 물리 효과가 적용되었으며, 친구나 트럭을 파손하지 않으면서 목표를 달성해야 했다. 임무 수익의 대부분은 보스에게 돌아가고, 나머지는 새로운 갱단원 영입, 트럭 업그레이드, 은신처 개선 등에 사용됐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갱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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