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틱, 브랜드 개편해 디지털자산 보안·규제 대응 사업 확대
요약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스마트 계약 보안 감사를 넘어 디지털자산 위험 관리와 규제 대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보안 점검과 규제 준수, 실시간 위험 모니터링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금융기관과 기업, 규제 당국을 상대로 한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서틱은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에서 새 브랜드 방향인 '디지털 가치의 신뢰 계층(The Trust Layer for Digital Value)'을 공개했다.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스마트 계약 보안 감사를 넘어 디지털자산의 위험 관리와 규제 대응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보안 점검부터 규제 준수, 실시간 위험 모니터링까지 서비스를 넓혀 금융기관과 기업, 규제 당국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틱은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TOKEN2049)’에서 새로운 브랜드 방향인 ‘디지털 가치의 신뢰 계층(The Trust Layer for Digital Value)’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서틱은 스마트 계약 보안 감사로 사업을 시작해 블록체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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