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아빠의 가족 지키기, 메트로배니아 '프라이멀 플래닛' 콘솔 출시
요약
1인 개발사 시딩스웜이 5년간 개발한 메트로배니아 게임 '프라이멀 플래닛'이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됐다. 전투·탐험·생존·제작을 결합했고 대화 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며, 플레이어는 선사시대 아버지가 되어 공룡과 야만적인 부족, 고대 외계인으로부터 가족을 지킨다. 작은 공룡 동반자 '시노'가 함께 싸우고, 로컬 협동 모드에서는 두 번째 플레이어가 이 동반자를 조작한다.
▲ 프라이멀 플래닛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시딩스웜) 인디 개발자 시딩스웜이 개발한 메트로배니아 장르 게임 '프라이멀 플래닛(Primal Planet)'이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됐다. 프라이멀 플래닛은 1인 개발자가 5년간 개발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전투, 탐험, 생존, 제작 요소를 융합했으며, 대화 없이 이야기를 전개한다. 플레이어는 선사시대 아버지가 되어 가족을 공룡, 야만적인 부족, 그리고 고대 외계인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자연의 자원을 이용해 도구, 무기, 치유 및 보호용 혼합물을 만들 수 있다. 경험을 쌓고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위험을 극복할 수 있다. 고대 행성에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가득하다. 매혹적인 아파토사우루스, 동료 시노사우롭테릭스, 무서운 카르노타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등이 서식한다. 이들에게 대처하기 위해 전술을 갖추고, 제작한 무기, 미끼 덫 등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은신, 교활함, 재치는 적을 상대하는 핵심 무기다. 작은 공룡 동반자 '시노'가 함께 싸우며, 두 번째 플레이어가 로컬 협동 모드에서 이 동반자를 조작할 수 있다. 함께 장애물을 극복하고 퍼즐을 해결할 수 있으며, 기술도 향상시킬 수 있다. 프라이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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