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UWB 무선 마우스 '센세이 프로·라이벌 프로' 국내 출시
요약
스틸시리즈가 29일 센세이 프로와 라이벌 프로 시리즈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2.4GHz 대비 약 20배 넓은 대역폭의 UWB 무선 기술로 8K 폴링레이트를 구현했고, 듀얼 핫스왑 배터리로 8K 기준 최대 32시간·1K 기준 최대 120시간 사용을 지원한다. 미니 사이즈 기준 최소 49g이며, 설치가 필요 없는 스틸시리즈 GG 웹앱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 스틸시리즈 라이벌 프로 및 센세이 프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틸시리즈) 스틸시리즈는 29일, 센세이 프로(Sensei Pro)와 라이벌 프로(Rival Pro) 시리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전했다. 두 제품은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과 핫스왑 배터리 시스템이 핵심으로, 현세대 기술에 옛 아이덴티티를 담은 쉘이 접목된 무선 마우스다. 센세이 프로 및 라이벌 프로 시리즈는 데스크 위 무선 연결 혼잡도와 8K 폴링레이트의 높은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2.4GHz 대비 약 20배 넓은 대역폭을 활용하는 UWB 무선 기술을 도입하여 트루 8K 폴링레이트를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미니 사이즈 기준 최소 49g의 초경량 설계와 듀얼 핫스왑 배터리 시스템을 통해 8K 기준 최대 32시간 1K 기준 최대 12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와 별도의 설치 없이 세부 설정을 지원하는 스틸시리즈 GG 웹앱을 통해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 라이벌 프로 및 센세이 프로 이미지 (사진제공: 스틸시리즈) 두 제품은 2011년 처음 선보인 센세이와 2013년 첫 출시된 라이벌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그립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이더리움 메인넷 복귀 확산, 레이어2 성장세에 제동 걸리나
자체 레이어2를 구축하거나 외부 레이어2에 서비스를 배포했던 이더리움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메인넷으로 돌아오고 있다. 메인넷 처리 용량 확대로 거래 수수료 부담이 낮아진 반면, 독립 체인 운영 비용과 유동성 분산 문제는 커졌기 때문이다. 대표 사례인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는 당초 자체 롤업 네임체인을 준비했으나 10월 27일 차세대 프로토콜 ENSv2를 메인넷에서 출시했다.
SKT, ‘모두의 AI’ 기반 시니어 통합돌봄 협력 추진
SK텔레콤이 AI를 활용해 어르신의 일상 돌봄부터 치매 예방, 장기요양까지 연결하는 시니어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기반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억산책, 대교뉴이프와 협력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과 복지 사각지대에 대응하는 예방 중심 모델을 목표로 한다.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키프' 국내 출시… 첫 참여 아티스트는 피프티피프티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운영하는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Kiff)'를 2일 국내에 출시했다. 캐릭터는 이용자의 취향과 이전 대화를 기억해 다음 대화에 반영하고 먼저 말을 걸기도 하며, 아티스트 소식 전달과 하루 대화를 그림일기로 만드는 기능, 텍스트 채팅 모드와 캐릭터 모드를 지원한다. 첫 참여 아티스트는 어트랙트 소속 피프티피프티로, 멤버들이 페르소나 구상부터 외형 개발까지 참여한 공식 캐릭터 '웨니'가 공개됐다.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펄어비스가 10월 28일 검은사막에 AMD FSR 3.1과 DirectX 12를 적용했다. 회사는 캐릭터·배경과 원거리 사물의 세부 표현을 개선하고 물체 윤곽의 계단 현상, 이동 중 화면 떨림과 깜빡임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기자가 같은 장소에서 기능을 켜고 끄며 비교한 결과 극적인 변화는 아니었으나 나뭇가지나 건물 모서리 같은 세밀한 요소에서 차이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