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신작 넘어 해외·콘솔로… 넷마블, 글로벌 체질 개선 박차

2min

요약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늘리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섰다. 일본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를 게임별 성격과 현지 시장에 맞춰 추진한다. '몬길: STAR DIVE'는 다음 달 일본의 대표 종합 게임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들의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신작을 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미 검증된 대표 타이틀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특히 일본의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부터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까지 각 게임의 성격과 현지 시장 상황에 맞춘 정교한 사업 전략을 펼쳐 이목이 집중된다.‘몬길: STAR DIVE’, 일본 대표 게임 플랫폼 타고 유저몰이 본격화 넷마블은 내달 일본 대표 종합 게임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넷마블#몬길: STAR DIVE#글로벌 진출#콘솔#일본 시장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넥써쓰, 3분기 매출 328억원… 영업손실 47억원으로 축소

넥써쓰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8억 6300만 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67.3%, 전년 동기 대비 257.4% 늘었다. 영업손실은 47억 5700만 원으로 전분기보다 3억 9500만 원 줄었고, 1~3분기 누적 매출은 502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1% 증가했다. 회사는 원스토어를 중심으로 AI·블록체인을 결합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며 지난 8월 원스토어 글로벌을 122개국에 출시했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유비소프트, 엑스박스에 아케인 리옹 인수 제안했다는 보도

유비소프트가 엑스박스로부터 아케인 리옹을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는 아케인 리옹이 독립 스튜디오로 전환하거나 유비소프트에 인수되는 두 가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발췌에는 거래 조건이나 시점에 관한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전 Xbox COO 헬렌 치앙, 자신의 퇴사를 둘러싼 해석에 반박

Xbox 전 최고운영책임자(COO) 헬렌 치앙이 자신의 갑작스러운 퇴사를 둘러싼 소문에 직접 반박했다. 치앙은 이 마이크로소프트 베테랑이 회사를 떠난 이유에 대해 제기된 주장 대부분을 부인했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보더랜드’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장 돌파

2K의 루트 슈터 ‘보더랜드’ 시리즈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억 장을 넘어섰다. 2K는 이를 기념해 역대 작품과 최신작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보더랜드 4’는 스토리 팩 2개와 바운티 팩 5개, 볼트 헌터 2명을 추가하며 첫 번째 연간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마무리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