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스타일 액션 호러 '가이아의 위기' 내년 출시
요약
인버트마우스가 애니메이션 스타일 2D 액션 호러 '가이아의 위기(Gaia Crisis)'를 PC(스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레아' 시리즈 개발사의 신작으로, 주인공 샬롯이 3개 주요 아크와 24개 챕터에 걸쳐 퍼즐을 풀고 함정을 피하며 워 메이든의 부활과 얽힌 운명을 따라간다. 날려버리기·방어·기절 등 주문과 신성한 일격을 쓰는 '신의 심판' 전투 시스템을 갖췄고, 컷신에는 30명 이상의 성우가 참여했다.
▲ 가이아의 위기 스크린샷(사진제공: InvertMouse) 인버트마우스는 1일, 애니메이션 스타일 액션 호러 게임 '가이아의 위기(Gaia Crisis)'를 PC(스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레아(Clea)' 시리즈를 개발한 인버트마우스의 신작으로, 워 메이든(War Maiden)을 부활시켜 지상에 죽음을 가져올 존재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은 2D 액션 호러 장르다. 게임의 배경은 천 년에 한 번 워 메이든을 부활시킬 그릇이 선택되는 세계이다. 샬롯은 총 3개의 주요 아크와 24개의 챕터에 걸쳐 퍼즐을 풀고 함정을 피하며 적들을 물리치는 여정을 수행한다. 숨겨진 지역을 탐색하여 능력 업그레이드와 보너스 의상을 잠금 해제할 기회도 제공된다. '신의 심판'으로 명명된 주요 특징은 액션과 공포가 결합된 세계에서 날려버리기, 방어, 기절, 통과 등의 주문과 신성한 일격으로 적을 처단하는 전투 시스템을 포함한다. '가이아의 위기'의 컷신에는 30명 이상의 성우가 참여하여 몰입도를 높였다. 샬롯과 워 메이든 두 인물의 이야기가 진행되며 점차 맞물리는 운명과 극적인 대결을 지켜볼 수 있다. 또 다른 주요 특징인 '피할 수 없는 충돌'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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