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저평가 판단”
요약
애니플러스가 29일 이사회를 열어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콘텐츠 시장의 투자 심리 위축 등으로 8월 중순 대비 약 35% 하락했으며, 회사는 이익과 현금창출력 등 지표에 비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봤다. 저평가 국면이 이어지면 추가 매입에도 나설 방침이며, 사업 구조 개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애니플러스가 주가 부양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애니플러스는 29일 이사회를 통해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콘텐츠 시장의 투자 심리 위축 등으로 주가가 지난 8월 중순 대비 약 35% 하락한 가운데, 회사는 현재 주가가 이익 및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가치 등 주요 지표를 고려할 때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회사는 이번 자사주 취득을 시작으로 저평가 국면이 이어질 경우 추가 매입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사업 구조 개편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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