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 타일 전략 퍼즐 '팽토피아' 정식 출시
요약
앱솔루틀리 게임즈가 개발하고 시크릿 모드가 배급하는 타일 기반 퍼즐 게임 팽토피아가 지난 26일 PC, PS5,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육각형 타일 스택으로 들판과 숲, 산으로 이뤄진 왕국을 건설해 점수를 쌓고,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랜드마크를 해금해 추가 타일을 얻는다. 기본 팽토피아 모드와 타일을 늘려 복잡도를 높인 구울리쉬 모드, 철도 네트워크를 건설하는 아일랜드 모드 등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 팽토피아 스크린샷 (사진제공: 시크릿 모드) 앱솔루틀리 게임즈(Absolutely Games)가 개발하고 시크릿 모드(Secret Mode)가 배급하는 타일 기반 퍼즐 게임 팽토피아(Fangtopia)가 지난 26일 PC, PS5,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이 게임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스토브를 통해 PC 버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팽토피아는 유령과 요정들이 등장하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육각형 타일 스택을 사용하여 들판, 숲, 산 등으로 구성된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점수를 쌓아야 한다. 특정 점수 목표를 달성하면 고유한 랜드마크가 잠금 해제되며, 이 랜드마크의 목표를 완수하면 추가 타일을 획득할 수 있다. 미스터리한 포털을 통해 몬스터를 소환하여 이들에게 적합한 거처를 마련해주면 더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게임은 세 가지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기본 팽토피아 모드에서는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구울리쉬(Ghoulish) 모드에서는 더 많은 타일로 복잡성을 더할 수 있다. 아일랜드(Island) 모드에서는 거대한 철도 네트워크를 평화롭게 건설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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