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인 협동 기지방어 '보어 투 더 코어', 2026년 4분기 출시 목표
요약
위클웍스가 지난 29일 기지 방어와 공장 자동화를 결합한 '보어 투 더 코어'의 스팀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터널 보어를 타고 지하를 파내려가며 자원을 모아 생산을 자동화하고, 가스와 괴물 등 위협으로부터 이동하는 기지를 지켜야 한다. 가스가 들어찬 베이퍼 베인스, 불타는 헬즈 헤이즈 등 여덟 가지 바이옴이 등장하며, 출시 목표 시점은 2026년 4분기다.
▲ 보어 투 더 코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위클웍스) 위클웍스는 지난 29일, 보어 투 더 코어를 스팀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보어 투 더 코어는 이동 기지 방어에 공장 자동화를 더한 게임으로, 두더지 쥐들이 세계의 핵까지 파고드는 여정을 그린다. 보어 투 더 코어의 핵심은 물리 기반 자동화를 통해 기지를 건설하는 것이다. 거대한 터널 보어를 타고 위험한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위험 요소, 가스, 괴물들로부터 이동하는 기지를 방어해야 한다. 생존을 위해 공장을 자동화하고 터널에서 자원을 수집하며 괴물들과 맞서 싸워 기지를 계속 운영할 필요가 있다. 게임 내에는 여덟 가지 바이옴이 존재하며, 각 바이옴은 새로운 방식으로 탐험대를 위협한다. 가스가 가득한 베이퍼 베인스, 붐비는 노이지 네스츠, 황량한 베드록 벨트, 불타는 헬즈 헤이즈 등을 만날 수 있다. 바이옴을 탐험하는 과정에서는 바위, 광물, 천연 보물 등으로 가득한 세계를 파고들게 되며, 플레이어는 이를 활용해 보어의 연료와 아이템 생산을 자동화하고, 광석을 귀금속으로 제련해 터널에서 희귀 보석과 보물을 찾아야 한다. 한편, 보어 투 더 코어는 2026년 4분기 중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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