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GES 2026 참가…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으로 팬 만난다
요약
컴투스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게임·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 참가한다. GES 2026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참여해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e스포츠 경기를 선보인다. 컴투스는 SBA와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월드 파이널 개최와 관련해 협력한다.
컴투스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게임·e스포츠 서울 2026(이하 GES 2026)’에 참가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GES 2026’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대규모 게임·e스포츠 축제다. 국내외 주요 게임사 및 프로 구단이 참여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e스포츠 경기를 선보인다.컴투스는 SBA와 오는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 월드 파이널의 성공적인 개최 및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핫피플] 아시안게임 ‘金’ 무릎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본명 배재민)이 41세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종목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20년 이상인 DRX 소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에는 총상금 1250만 원 규모의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하고 SOOP 자신의 채널에서 생중계했으며, 특별 해설은 스트리머 감스트가 맡았다.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
SOOP, 양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SOOP이 11월 2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중계를 맡는다. 대회는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양구는 강원 지역 최초 3쿠션 월드컵 개최지가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9월 벨기에 리르 월드컵 우승자 조명우와 경남고성군수배 우승자 허정한, 김행직 등이 출전한다.
2027 VCT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하는 공개 예선 연다
라이엇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한국 대표로 나설 1개 팀을 가리는 공개 예선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참가 접수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예선은 25일부터 열리며, 국내 일정은 25~26일 양일간 치러진다. 이번에 신설된 공개 예선으로 한국·일본·동남아시아에서 각 1개 팀이, 나머지 지역이 참가하는 최종 선발전(LCQ)에서 1개 팀이 킥오프에 진출하고, T1과 젠지를 포함한 개편된 8개 퍼시픽 파트너팀은 킥오프 시드를 배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