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크래프톤, 자체 개발 LLM '라온-1 미니' 프리뷰 오픈소스 공개

2min

요약

크래프톤이 10월 21일 자체 개발한 300억 파라미터급 거대언어모델 '라온-1 미니' 프리뷰 버전을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모델 설계부터 프롬 스크래치 학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고, 300억 파라미터 중 40억 개만 활성화하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에 자체 선형 어텐션 기술을 결합해 추론 비용을 낮췄다.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연구용뿐 아니라 상업적 서비스 개발에도 쓸 수 있다.

▲ 라온-1 미니 벤치마크 성능표 (사진출처: 허깅페이스) 크래프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300억 개급 거대언어모델 라온-1 미니(Raon-1 mini)의 프리뷰 버전을 21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허깅페이스(Hugging Face)를 통해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오픈소스로 배포되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 라온-1 미니는 연구 목적뿐 아니라 상업적 서비스 및 제품 개발에도 활용 가능하다. 라온-1 미니 프리뷰는 크래프톤이 모델 설계부터 프롬 스크래치 학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300억 개급 거대언어모델이다.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지원한다. 크래프톤은 높은 성능과 추론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독자적인 모델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이 아키텍처는 전체 300억 개 파라미터 중 필요한 40억 개만 활성화하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와 자체 개발한 선형 어텐션(Linear Attention) 기술을 결합하여 빠른 응답 속도와 낮은 추론 비용을 실현했다. '라온-1 미니 프리뷰'는 해외 동급 규모 모델과 비교해 일부 지표에서 국내 대형 모델 수준에 근접했다. 한국어 대화 능력과 응답 속도를 갖췄고, 형식 지정이나 페르소나 설정 등 지시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크래프톤#라온-1 미니#거대언어모델#오픈소스#허깅페이스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이더리움 메인넷 복귀 확산, 레이어2 성장세에 제동 걸리나

자체 레이어2를 구축하거나 외부 레이어2에 서비스를 배포했던 이더리움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메인넷으로 돌아오고 있다. 메인넷 처리 용량 확대로 거래 수수료 부담이 낮아진 반면, 독립 체인 운영 비용과 유동성 분산 문제는 커졌기 때문이다. 대표 사례인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는 당초 자체 롤업 네임체인을 준비했으나 10월 27일 차세대 프로토콜 ENSv2를 메인넷에서 출시했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SKT, ‘모두의 AI’ 기반 시니어 통합돌봄 협력 추진

SK텔레콤이 AI를 활용해 어르신의 일상 돌봄부터 치매 예방, 장기요양까지 연결하는 시니어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기반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억산책, 대교뉴이프와 협력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과 복지 사각지대에 대응하는 예방 중심 모델을 목표로 한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키프' 국내 출시… 첫 참여 아티스트는 피프티피프티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운영하는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Kiff)'를 2일 국내에 출시했다. 캐릭터는 이용자의 취향과 이전 대화를 기억해 다음 대화에 반영하고 먼저 말을 걸기도 하며, 아티스트 소식 전달과 하루 대화를 그림일기로 만드는 기능, 텍스트 채팅 모드와 캐릭터 모드를 지원한다. 첫 참여 아티스트는 어트랙트 소속 피프티피프티로, 멤버들이 페르소나 구상부터 외형 개발까지 참여한 공식 캐릭터 '웨니'가 공개됐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펄어비스가 10월 28일 검은사막에 AMD FSR 3.1과 DirectX 12를 적용했다. 회사는 캐릭터·배경과 원거리 사물의 세부 표현을 개선하고 물체 윤곽의 계단 현상, 이동 중 화면 떨림과 깜빡임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기자가 같은 장소에서 기능을 켜고 끄며 비교한 결과 극적인 변화는 아니었으나 나뭇가지나 건물 모서리 같은 세밀한 요소에서 차이가 확인됐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