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 '빅잼' 출신작, 올해 게임대상 인디 부문 유력 후보로 거론
요약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한 달여 앞두고 인디게임 부문 수상작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펄어비스의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 '빅잼(BIGEM)' 출신 작품들이 올해도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선두 주자로는 크니브스튜디오의 턴제 SRPG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와 팀 테트라포트의 추리 어드벤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가 꼽힌다.
국내 최대 게임 시상식인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한 달여 앞두고, 올해 인디게임 부문의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매년 놀라운 성과를 배출해 온 펄어비스의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 ‘빅잼(BIGEM)’ 출신 작품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명성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올해 영광의 주인공 자리를 노리는 선두 주자는 크니브스튜디오의 턴제 SRPG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와 팀 테트라포트의 추리 어드벤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다. 두 작품 모두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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