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지원,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 11월 스팀 출시
요약
페리압시스 워크스가 자체 배급하는 픽셀 아트 증분형·방치형 게임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이 11월 6일 스팀으로 출시된다. 한국어를 포함한 30개 언어를 지원한다. 1983년 궤도에 오른 소련 극비 위성 KESSLER-1이 2041년 깨어나 지구 궤도의 위성을 표적으로 삼는 설정으로, 플레이어는 위성을 조준해 파편을 만들고 연쇄 충돌을 일으켜 '케슬러 증후군'을 발동시킨다.
▲ KESSLER: Orbital Incremental 스크린샷(사진제공: 페리압시스 워크스) 페리압시스 워크스는 자체 배급하는 픽셀 아트 증분형 게임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KESSLER: Orbital Incremental)'을 오는 11월 6일 스팀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픽셀 아트 기반의 증분형, 방치형 장르로, 한국어를 포함한 30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은 1983년 궤도에 오른 소련의 극비 위성 KESSLER-1이 2041년 깨어나 지구 궤도의 모든 위성을 표적으로 삼는다는 설정이다. 플레이어는 이 위성을 조작하여 파편 구름을 만들고 연쇄 반응을 일으켜 현실에서 제시된 시나리오인 '케슬러 증후군'을 직접 발동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케슬러 증후군은 1978년 NASA 과학자 도널드 J. 케슬러(Donald J. Kessler)가 제안한 것으로, 궤도 물체 밀도가 높아지면 충돌 파편이 더 많은 충돌을 유발하여 결국 궤도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에서 플레이어는 위성을 조준하고 발사하여 파편을 생성하며, 이 파편들은 궤도 속도를 유지한 채 경로상의 모든 것과 충돌한다. 위성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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