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2.5주년 맞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0만 돌파

2min

요약

넷마블은 개발자 온라인 생방송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7,0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2024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2년 반 만에 해당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를 기념해 헌터와 전용 무기 선택권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 같은 방송에서 신규 스토리,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신규 전직 '레퀴엠', 4인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무한의 전장', '조각상' 등 2.5주년 업데이트 내용과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 신규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공개됐다.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개발자 온라인 생방송에서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2년 반만에 전 세계 다운로드 7,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헌터 및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을 통해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주요 내용도 소개했다. 신규 스토리,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및 신규 전직 '레퀴엠',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끝없이 몰려오는 보스를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이 쓰러뜨리는 '무한의 전장', 성진우&계승자와 헌터들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조각상' 등이 공개됐다. 수속성 버스터로 설계된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신규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소개했다. 넷마블네오 진성건 PD는 "2년 반동안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건 매 순간 함께 플레이해 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이용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향후 업데이트도 더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더 즐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넷마블#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넷마블네오#다운로드 7000만#업데이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14년의 기다림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 12월 24일 출시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타입문의 비주얼 노벨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을 12월 24일 PS4·닌텐도 스위치·스팀으로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2012년 PC판을 풀보이스와 풀 HD로 개선한 작품으로, 같은 회사가 한국어화한 '월희 -어 피스 오브 블루 글래스 문-'에 이어 타입문 비주얼 노벨 계보를 잇는다. 한국어 패키지판 예약 판매는 11월 6일 시작되며, 한정판은 코야마 히로카즈 일러스트 초회 한정 박스와 약 98페이지 설정자료집을 포함해 11월 15일 23시 59분까지 예약된 수량만 생산된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21년 장수 MMORPG 데카론, 비결은 '소통'에 있었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유비펀 스튜디오의 MMORPG '데카론'이 올해 서비스 21주년을 맞았다. 장기 서비스의 동력으로는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액션성 외에 개발진이 직접 유저 의견을 듣고 게임에 반영하는 운영 방식이 꼽힌다. 데카론은 2024년 12월부터 비정기였던 유튜브 방송을 월 1회로 정례화했고, 김성용 대표가 직접 출연해 업데이트 계획을 설명한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오늘두호두, 시공간능력 훈련 '크러시 라인' 추가

카카오게임즈가 5일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에 시공간능력을 훈련하는 신규 콘텐츠 '크러시 라인'을 추가했다. 블록을 활용한 훈련 방식이며, 신규 이용자를 위한 '호박사의 7일 성장 가이드'와 미션 달성 보상도 함께 도입했다. 명예의 전당과 인지훈련 캐주얼 게임별 랭킹을 넣어 랭킹 시스템 전반을 개편했다.

2min
산업 뉴스퍼블리싱·마케팅

트립와이어 프리젠츠, 인디 개발사 겨냥한 퍼블리싱 사업 확대

트립와이어 프리젠츠가 지난 4일 소규모 인디 게임 개발사를 위한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교차 프로모션, 플랫폼 기회 제공, 상업적 전략, 홍보, 콘텐츠 제작자 연계, 이벤트 지원을 제공하며 가격 책정·할인·판매 시기·게임 수명 주기 관리에 대한 전략적 조언도 포함한다. 브라이언 웨스트 퍼블리싱 디렉터는 자체 퍼블리싱 인디 게임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