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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에셋 라이브러리 퀵셀 메가스캔, 전면 무료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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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에픽게임즈 산하 퀵셀이 11월 5일(현지시간) 3D 에셋 라이브러리 메가스캔 전체를 무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025년 유료 판매로 전환한 뒤 약 2년 만에 전체 라이브러리 무료 제공이 재개되며, 2025년 이후 구매자에게는 구매 금액을 환급한다. 무료 전환은 에픽게임즈 마켓플레이스 Fab에서 11월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 퀵셀 메가스캔 (사진출처: 퀵셀 공식 홈페이지) 에픽게임즈 산하 퀵셀(Quixel)이 게임 및 영상 제작에 활용되는 3D 에셋 라이브러리 '퀵셀 메가스캔(Quixel Megascans)' 전체를 무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025년 이후 해당 에셋을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구매 금액을 환급한다. 퀵셀은 11월 5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메가스캔의 전면 무료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퀵셀은 앞서 2019년 에픽게임즈에 인수된 뒤 언리얼 엔진 이용자에게 메가스캔을 무료로 제공했으나, 2025년부터 유료 판매로 전환한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약 2년 만에 전체 라이브러리의 무료 제공이 재개된다. 무료 제공은 에픽게임즈의 디지털 에셋 마켓플레이스 Fab에서 이루어지며, 전체 상품 목록은 11월 12일까지 순차적으로 갱신된다. 이에 따라 현재 유료로 표시되는 상품도 갱신이 완료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메가스캔은 현실의 사물과 지형 등을 정밀하게 스캔해 제작한 3D 모델과 텍스처를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다. 2024년 기준 1만 7,000종 이상의 에셋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대형 게임 개발사와 영상 제작사에서 활용돼 왔다. 에셋 형식과 호환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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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셀#메가스캔#에픽게임즈#3D 에셋#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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