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AMD, FSR 업스케일링 4.1 지원 기기 확대… Xbox 시리즈 X/S도 예정

2min

요약

AMD는 2026년 10월 21일 아드레날린 에디션 26.10.1을 통해 FSR 업스케일링 4.1 지원 기기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이버로 라데온 RX 6000 시리즈 GPU와 라이젠 AI 맥스, 라이젠 AI 9 300·400 시리즈, 라이젠 AI Z2 익스트림, 라이젠 Z2 익스트림, 라이젠 Z2 A 등 APU가 지원 목록에 추가됐다. 잭 후인 수석 부사장은 영상 발표에서 향후 Xbox 시리즈 X/S 콘솔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현재 400종 이상의 게임이 AMD FSR 4를 지원하고 있다.

▲ AMD FSR, 벌칸 공식 BI 이미지 (사진출처: AMD 공식 영상 갈무리) AMD는 2026년 10월 21일 아드레날린 에디션 26.10.1을 통해 FSR 업스케일링 4.1(FSR Upscaling 4.1) 지원 기기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AMD 컴퓨팅 및 그래픽 그룹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인 잭 후인(Jack Huynh)은 이날 영상 발표에서 FSR 업스케일링 4.1의 지원 범위를 더 많은 그래픽 카드와 APU로 확대하며, 향후 Xbox 시리즈 X/S 콘솔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MD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에디션 26.10.1은 라데온(Radeon) RX 6000 시리즈 GPU, 라이젠(Ryzen) AI 맥스 시리즈 APU, 라이젠 AI 9 300 및 400 시리즈 APU, 라이젠 AI Z2 익스트림(Extreme), 라이젠 Z2 익스트림 및 라이젠 Z2 A APU에 FSR 업스케일링 4.1 지원을 추가한다. AMD는 이번 아드레날린 에디션 26.10.1 출시를 통해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기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400종 이상의 게임이 AMD FSR 4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AMD는 향후 몇 주 내에 출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AMD#FSR 4.1#아드레날린 에디션#Xbox 시리즈 X/S#업스케일링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브라보텍, 메탈 메쉬 PC 케이스 '가디언 5000M/G BTF' 출시

브라보텍이 PC 케이스 '가디언 5000M BTF 메쉬'와 '5000G BTF 타이탄글래스 ARGB'를 출시했다. 두 모델은 전면 메탈 메쉬 디자인과 기본 쿨링 팬 4개를 갖췄고, 커넥터를 뒷면에 배치한 히든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5000G는 파노라마형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고 강화유리와 메탈 메쉬 패널을 좌우 구분 없이 바꿔 달 수 있으며, 5000M은 좌측면에 메쉬 패널을 써 통풍 구조를 강조했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펀키스, 44g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 'ATK 팬텀 얼티밋' 출시

브라보텍의 키보드·액세서리 브랜드 펀키스가 ATK의 초경량 8K 게이밍 마우스 'ATK 팬텀 얼티밋'을 출시했다. 44g 경량 설계에 기하학적 타공 디자인과 카본 복합재 쉘을 적용했고, 좌우 대칭형 쉘로 여러 그립 방식에 대응한다. 색상은 듄 샌드, 버지 블루, 이온 블랙, 프라임 화이트 네 가지이며, ATK 자체 개발 54 시리즈 아키텍처와 에이펙스샤크 맥스 펌웨어를 탑재했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포어덱스,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와 온체인 주소·거래 분류 기술 공동 연구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포어덱스가 한성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와 블록체인 주소 및 거래 정보를 분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온체인 주소와 거래를 식별·분류하는 라벨링 체계 구축이 협약의 핵심이다. 데이터 라벨링 기준 마련과 함께 보유 데이터의 교차 검증, 수집·저장 인프라 개발에서도 협력한다.

2min
산업 뉴스기술·그래픽스

이더리움 메인넷 복귀 확산, 레이어2 성장세에 제동 걸리나

자체 레이어2를 구축하거나 외부 레이어2에 서비스를 배포했던 이더리움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메인넷으로 돌아오고 있다. 메인넷 처리 용량 확대로 거래 수수료 부담이 낮아진 반면, 독립 체인 운영 비용과 유동성 분산 문제는 커졌기 때문이다. 대표 사례인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는 당초 자체 롤업 네임체인을 준비했으나 10월 27일 차세대 프로토콜 ENSv2를 메인넷에서 출시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