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김민철, 운영으로 신상문 3:0 완파…ASL 4강 합류
요약
김민철이 29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4경기에서 신상문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세 경기 모두 신상문이 전략을 꺼냈지만 김민철의 운영에 막히는 흐름이 반복됐다. 김민철은 유영진, 이재호, 박상현에 이어 마지막 4강 진출자가 됐고 차기 'ASL 시즌23' 시드도 확보했다.
김민철이 농익은 운영으로 신상문의 승부수를 모두 무위로 돌리며 ASL 4강에 진출했다. 이날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승리한 김민철은 4강 진출과 함께 차기 시즌 ‘ASL 시즌23’ 시드를 확보했다. 29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4경기에서 김민철은 신상문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유영진, 이재호, 박상현에 이어 마지막 4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다.세 경기 모두 신상문이 번뜩이는 전략을 선보였지만, 김민철의 운영에 막히는 경기 흐름이 반복됐다. 1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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