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22 8강] 박상현, 우상 이제동 3-1로 꺾고 4강행
요약
박상현이 2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3경기에서 이제동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직전 두 시즌 연속 우승자인 박상현은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면 ASL 3연패를 달성한다. 이제동은 박상현이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한 우상이자 '짭제'라는 별명의 유래가 된 선수다.
‘짭제’ 박상현이 자신의 우상이었던 ‘폭군’ 이제동을 꺾고 ASL 3연패 도전을 이어간다.박상현은 2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 스타크래프트 대회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3경기에서 이제동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박상현은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를 경우 ASL 3연패(쓰리핏)를 달성하게 된다.박상현에게 이제동은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만든 우상이자 ‘짭제’라는 별명의 기원이 된 선수다. 반대로 이제동 역시 박상현의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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