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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인터뷰] '5회 우승' 김민철, "지난 시즌 패배가 '철벽'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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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4일 서울 잠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철벽' 김민철이 우승하며 3시즌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김민철은 16시즌부터 4회 연속 우승했으나 20시즌과 21시즌에는 무관에 그쳤다. 그는 결승전 무대가 아이스링크라는 말을 듣고 결승 진출을 목표로 노력했으며, 지난 두 시즌의 조기 탈락이 이번 우승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4일 서울 잠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ASL 시즌 22 결승전서 '철벽' 김민철이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16시즌부터 내리 4회 우승에 성공했던 김민철은, 20시즌과 21시즌 무관에 그치며 잠시 슬럼프를 겪었다. 하지만 3시즌 만에 다시 왕좌에 오르며 건재한 실력을 입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김민철은 "이번 시즌 결승전 무대가 아이스링크라는 이야기를 듣고 꼭 결승전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다"며 "지난 두 시즌에서 빠르게 떨어지면서 자존심이 상했었다. 그걸 계기로 오늘 우승까지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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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김민철#스타크래프트#e스포츠#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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