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격투게임 3종 대표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요약
e스포츠 격투게임 3종 한국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세트스코어 5-2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6일 열린 결승 첫 경기 '스트리트 파이터 6'에서는 연제길(닭코기)이 히구치 코지로에게 패해 출발이 좋지 않았다. 이어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에서 이광노(MadKOF)가 루갈로 상대를 압도하며 분위기를 되돌렸다.
e스포츠 격투게임 3종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매달을 따냈다. 대표님은 26일 열린 e스포츠 격투게임 3종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5대2로 승리했다. 세트스코어는 한국의 압승으로 보이나 경기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우선 첫 경기 스트리트파이터6에서 연제길(닭코기)와 히구치 코지로(히구치)간 맞대결에서 한국팀이 패배하며 출발이 좋지 않았다. 이에 맞서 '더 킹 오브파이터즈 XV'대결에서 이광노(MadKOF)가 '루칼'로 신들린 경기력을 선보이며 상대를 찍어 누르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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