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멘토프로그램, 광주서 1회차 운영 종료… 2회차 참가자 모집 예정
요약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 e스포츠 경기장(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e스포츠 멘토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고등학생·대학생·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연출, 기술, 옵저버, 카메라, LSM(하이라이트) 등 e스포츠 현장 운영 직무를 현업 전문가와 함께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고, 멘토들이 교육 태도와 참여도를 종합해 최우수 멘티를 선정했다. 광주 e스포츠 경기장은 제2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한다.
▲ e스포츠 멘토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 e스포츠 경기장(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e스포츠 멘토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했다. e스포츠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업 전문가와 함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를 이해하고,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은 연출·기술·옵저버·카메라·LSM(하이라이트) 등 e스포츠 현장 운영에 필요한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분야 멘토와 함께 직무별 역할과 업무 과정을 익히며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멘토들은 참가자 교육 태도,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멘티를 선정했다. 한편, 광주 e스포츠 경기장은 e스포츠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제2회 e스포츠 멘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일정,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한다.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핫피플] 아시안게임 ‘金’ 무릎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본명 배재민)이 41세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종목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20년 이상인 DRX 소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에는 총상금 1250만 원 규모의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하고 SOOP 자신의 채널에서 생중계했으며, 특별 해설은 스트리머 감스트가 맡았다.
‘TFT’ 서일 박찬서, 한국 선수 최초 APAC 지역별 결승 우승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아시아 퍼시픽(APAC) 지역별 결승에서 한국 선수 ‘서일’ 박찬서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박찬서는 올해 세 번째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 지역별 결승은 각 지역 상위 64명이 2주간 총상금 5만 달러와 ‘전략가의 왕관’ 출전권을 두고 겨루는 대회다.
SOOP, 양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SOOP이 11월 2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중계를 맡는다. 대회는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양구는 강원 지역 최초 3쿠션 월드컵 개최지가 됐다. 한국 선수단에는 9월 벨기에 리르 월드컵 우승자 조명우와 경남고성군수배 우승자 허정한, 김행직 등이 출전한다.
2027 VCT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하는 공개 예선 연다
라이엇게임즈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에 한국 대표로 나설 1개 팀을 가리는 공개 예선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참가 접수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예선은 25일부터 열리며, 국내 일정은 25~26일 양일간 치러진다. 이번에 신설된 공개 예선으로 한국·일본·동남아시아에서 각 1개 팀이, 나머지 지역이 참가하는 최종 선발전(LCQ)에서 1개 팀이 킥오프에 진출하고, T1과 젠지를 포함한 개편된 8개 퍼시픽 파트너팀은 킥오프 시드를 배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