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FiveM 서버 '봉누도', 일반 유저 개방 … 가상 세계 주민 되어 볼까
요약
'GTA5' FiveM 서버 '봉누도'가 정비를 마치고 일반 유저에게 개방됐다. 제작팀은 10월 23일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를 열고 서버 공식 오픈을 알렸다. 접속 조건은 19세 이상 성인이면서 'GTA5' PC 버전 보유자다.
지난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터넷 세상을 후끈 달구었던 '봉누도'가 이제 정비를 마치고 일반 유저들에게 개방 됐다. 19세 이상 성인이며, 'GTA5' PC버전 보유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게임에 접속해 세계의 주민이 돼 볼 수 있다. 인기 스트리머들의 활약을 지켜 보면서 이 세계에서 살아보는 꿈을 꿔 봤다면 이제 나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시간이다. '봉누도' 제작팀은 지난 23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를 열고 'GTA5 FiveM'서버 '봉누도'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사업자 등록을 마친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GOG, 첫 게임 쇼케이스 개최 발표
GOG가 11월 5일 자체 쇼케이스를 연다. 이 자리에서 스토어에 추가될 새 게임과 기능을 공개한다. GOG가 자체 쇼케이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밸브, 스팀 신작 심사 지연 경고… AI 게임 급증이 원인일 가능성
밸브가 스팀의 심사 절차가 길어져 신작 출시가 밀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밸브는 지연의 원인을 특정 개발 흐름 탓으로 직접 돌리지는 않았다.
접근성 게임 이니셔티브 태그, 닌텐도·엑스박스·유비소프트·EA가 도입
닌텐도, 엑스박스, 유비소프트, EA가 접근성 게임 이니셔티브(Accessible Games Initiative)의 태그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게임의 접근성 기능을 찾기가 더 쉬워진다. 라이엇 게임즈와 구글도 이 태그를 쓰기 시작했다.
니케, PC 런처 변조 의혹에 클라이언트 긴급 수정
레벨 인피니트가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에서 스크립트 파일이 제3자에 의해 변조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상 현상을 확인했다. 레벨 인피니트는 4일 공식 커뮤니티에 'PC 런처 이상 상황 안내'를 게시하고, 같은 날 오전 2시 30분 클라이언트 수정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 의혹은 니케 커뮤니티 디스코드에 PC 런처 보안 문제 경고가 올라오면서 해외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먼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