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타크래프트 2 팀리그 GSTL 결승전, 27일 열린다
요약
SOOP이 27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을 생중계한다. 이 대회는 5개 팀이 참가해 8월부터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치렀으며, 개인전 중심의 GSL과 달리 사전 엔트리 제출과 승자연전, 에이스 결정전 등 팀 단위 전략이 승부를 가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결승에서는 정규리그 1위로 직행한 T1 ONSYDE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BASILISK가 맞붙는다.
▲ 스타크래프트 2 GSTL 결승전 이미지 (사진제공: SOOP) SOOP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2 팀리그 ‘2026 GSTL(Global StarCraft 2 Team League)’ 결승전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2026 GSTL’은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팀리그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총 5개 팀이 참가했다. 지난 8월부터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치른 이 대회는 개인전 중심의 GSL(Global StarCraft 2 League)과 달리 사전 엔트리 제출, 승자연전, 에이스 결정전 등 팀 단위 전략과 선수 기용이 승부에 주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승전에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직행한 T1 ONSYDE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BASILISK가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두 팀은 정규리그 맞대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쳐 이번 결승전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T1 ONSYDE는 조성주(Maru), 박한솔(Zoun), 신희범(SHIN), 김준호(herO)로 구성됐으며, BASILISK는 요나 소탈라(Serral), 리카르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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