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강남에 476평 규모 세 번째 '베이스 캠프' 연다
요약
T1이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티원 베이스 캠프'의 세 번째 지점을 10월 3일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사전 개장한다. 476평 규모로 '군림의 수도'를 주제로 삼았으며, 구단 본사와 가까운 입지를 활용해 선수단·창작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오프라인 거점 역할을 맡는다. 내부에는 우승 기록을 모은 '트로피 룸'과 오디오 체험 구역, 선수 손도장, 유니폼 전시 공간이 들어선다.
티원(T1)이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티원 베이스 캠프'의 세 번째 지점을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남에 사전 개장한다고 밝혔다.신논현역 인근에 476평 규모로 들어서는 이번 매장은 '군림의 수도'를 주제로 구단의 역사적 성과와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결합해 조성됐다. 구단 본사와 인접한 위치적 장점을 바탕으로 선수단 및 창작자와의 접점을 늘려 오프라인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매장 내부에는 우승 역사를 한눈에 살피는 '트로피 룸'이 들어서며, 오디오 체험 구역, 선수들의 손도장, 유니폼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대표 선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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