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e스포츠

T1, 유니버설과 손잡고 미니언즈 컬렉션 출시

2min

요약

e스포츠 구단 T1이 유니버설 프로덕트 앤 익스피리언스와 협력해 13일 오전 11시 미니언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니버설은 T1에 특별 예외를 적용해 T1 LCK 선수들을 미니언즈 캐릭터로 정식 형상화하는 것을 승인했다. 컬렉션은 T1의 상징색인 레드와 블랙에 일루미네이션 미니언즈 세계관 스타일을 결합해 선수 개개인의 특징과 시그니처 포즈를 표현했다.

▲ T1과 미니언즈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이미지(사진제공: T1) e스포츠 구단 T1 엔터테인먼트 앤 스포츠(T1)는 13일 유니버설 프로덕트 앤 익스피리언스(Universal Products & Experiences)와 협력하여 글로벌 IP인 미니언즈(Minions) 컬렉션을 공식 출시했다. 컬렉션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공식 발매됐다. 이번 파트너십은 유니버설 라이선싱 역사상 매우 드문 사례로 평가 받는다. 유니버설 측은 T1만을 위한 특별 예외를 적용하여, e스포츠의 전설로 불리는 T1 LCK 선수들을 노란색 미니언즈 캐릭터로 정식 형상화하는 것을 승인했다. ‘T1 미니언즈 컬렉션’은 T1의 상징색인 레드와 블랙 컬러에 미니언즈의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결합했다. 일루미네이션 미니언즈 세계관 스타일로 재해석된 이번 컬렉션은 T1 LCK 선수 개개인의 고유한 특징과 시그니처 포즈, 플레이 스타일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조 마쉬 T1 CEO는 “이번 협업은 경쟁적인 e스포츠 문화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가 만나는 기념비적인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니버설이 T1 선수들을 미니언즈로 표현하도록 특별 예외를 허용한 것이 T1과 선수단의 독보적인 글로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T1#미니언즈#유니버설#LCK#콜라보레이션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e스포츠

치지직 '워독스' 대회 삼국개전 2기, 참가자 93명 선발…지휘 체계·중계 강화

스트리머들이 대규모 전장에서 맞붙는 '삼국개전'이 2기 참가자 선정을 마쳤다. 주최·진행을 맡은 개복어는 약 350명의 지원자 가운데 최종 참가자를 뽑았으며, 화제성이나 시청자 규모뿐 아니라 워독스 이해도와 진영별 역할, 특수 주특기를 함께 검토했다고 밝혔다. 2기는 1기보다 참가자 구성과 지휘 체계, 중계 시스템을 강화했고 총 93명이 참가한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컴투스 ‘SWC2026’ 월드 파이널, 14일 서울 KBS 아레나서 개막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월드 파이널이 오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으며, 한국 선수들의 우승 도전과 전·현직 강자들의 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2017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은 SWC는 지금까지 44차례 오프라인 무대를 치렀고, 지난 9개 대회 월드 파이널 생중계 영상 조회 수는 합계 약 917만 회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2026 KEL’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 7일 대전서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 챔피언십을 연다.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치러진 네 차례 서킷에서 상위 성적을 낸 12개 팀이 출전하며, 누적 포인트 1~4위는 결승에 직행하고 5~12위 8개 팀이 남은 결승 진출권을 다툰다. 7일 오후 1시 30분 준결승에는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성남 락스, 충남 CNJ 이스포츠 등이 나선다.

2min
산업 뉴스e스포츠

[핫피플] 아시안게임 ‘金’ 무릎 “50세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본명 배재민)이 41세에 아시안게임 e스포츠 철권 종목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수 경력 20년 이상인 DRX 소속으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에는 총상금 1250만 원 규모의 ‘키움증권배 철권 스타즈컵’을 개최하고 SOOP 자신의 채널에서 생중계했으며, 특별 해설은 스트리머 감스트가 맡았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