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T 단독 클라이언트, 18.6 패치와 함께 출시
요약
'전략적 팀 전투(TFT)'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분리돼 단독 클라이언트로 출시된다. 출시 시점은 18.6 패치이며, 단독 클라이언트가 포함되는 만큼 PC 다운로드 용량은 기존보다 커진다. 언리얼 엔진 전환 이후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할 토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LoL과 TFT 간 전환은 버튼 한 번으로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전략적 팀 전투(TFT)’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분리돼 단독 클라이언트로 재탄생한다.TFT 단독 클라이언트는 18.6 패치와 함께 출시된다. 단독 클라이언트 출시는 언리얼 엔진 전환 이후 각종 문제점을 겪었던 TFT의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18.6 패치에는 TFT 단독 클라이언트가 포함되므로 PC 다운로드 용량이 기존보다 클 예정이다. LoL과 TFT를 오가며 플레이하는 이용자도 많기에 단독 클라이언트로 분리되더라도 버튼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GOG, 첫 게임 쇼케이스 개최 발표
GOG가 11월 5일 자체 쇼케이스를 연다. 이 자리에서 스토어에 추가될 새 게임과 기능을 공개한다. GOG가 자체 쇼케이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밸브, 스팀 신작 심사 지연 경고… AI 게임 급증이 원인일 가능성
밸브가 스팀의 심사 절차가 길어져 신작 출시가 밀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밸브는 지연의 원인을 특정 개발 흐름 탓으로 직접 돌리지는 않았다.
접근성 게임 이니셔티브 태그, 닌텐도·엑스박스·유비소프트·EA가 도입
닌텐도, 엑스박스, 유비소프트, EA가 접근성 게임 이니셔티브(Accessible Games Initiative)의 태그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게임의 접근성 기능을 찾기가 더 쉬워진다. 라이엇 게임즈와 구글도 이 태그를 쓰기 시작했다.
니케, PC 런처 변조 의혹에 클라이언트 긴급 수정
레벨 인피니트가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에서 스크립트 파일이 제3자에 의해 변조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상 현상을 확인했다. 레벨 인피니트는 4일 공식 커뮤니티에 'PC 런처 이상 상황 안내'를 게시하고, 같은 날 오전 2시 30분 클라이언트 수정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 의혹은 니케 커뮤니티 디스코드에 PC 런처 보안 문제 경고가 올라오면서 해외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먼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