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인증받는 아이템 거래, 원스토어 '원아이템' 발표
요약
원스토어가 3일 게임사가 거래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고 원스토어가 운영하는 공식 아이템 거래 서비스 '원아이템'을 공개했다. 판매자가 게임 계정을 연동해 아이템과 가격을 등록하면 구매자 결제 후 아이템이 계정으로 자동 전달되고 판매자는 스토어 재화 '원다이아'를 받는데, 원다이아는 원스토어 안에서만 쓸 수 있고 현금화나 타인 양도가 불가능하다. 외부 중개 사이트에서 발생하던 사기·계정 제재 위험을 없애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국내를 시작으로 11월 중 글로벌과 iOS·웹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원아이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원스토어) 원스토어는 3일, 게임사가 직접 연동하는 공식 아이템 거래 서비스 '원아이템(ONEitem)'을 선보였다. 원아이템은 게임 아이템을 판매하고 원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재화인 '원다이아'를 지급받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플레이 중인 게임뿐 아니라 원스토어 내 다양한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어, 그동안 외부 중개 사이트에서 발생하던 사기 및 계정 제재 위험을 없애는 데 중점을 뒀다. 원아이템은 게임사가 거래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고 원스토어가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판매자는 게임 계정을 연동한 뒤 판매할 아이템과 가격을 등록하고, 구매자가 원하는 아이템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구매한 아이템은 게임 계정으로 자동 전달되며, 판매자에게는 원다이아가 지급된다. 원스토어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번 11월 중 원아이템 서비스를 글로벌 및 iOS, 웹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판매 보상으로 지급되는 원다이아는 지난달 원스토어가 리워드 개편과 함께 도입한 스토어 공식 재화다. 원스토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현금으로 바꾸거나 다른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는 거래로 발생한 가치가 원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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