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메트로배니아 '볼트 오브 웨일링턴', 스팀 무료 데모 공개
요약
오르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울트라플레이어스가 배급하는 메트로배니아 '볼트 오브 웨일링턴'이 새 티저 영상과 함께 스팀에서 무료 데모를 선보인다. 샴 고양이와 메카닉이 고래 도시 웨일링턴을 탐험하는 게임으로, 능력 해금과 연결된 탐험 같은 장르 관습에 더해 룰 터미널로 세계의 규칙 자체를 바꿔 길을 여는 시스템을 넣었다. 지역마다 반중력으로 벽을 걷거나 빛에 따라 플랫폼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식의 고유 규칙이 적용된다.
▲ 볼트 오브 웨일링턴 스크린샷 (사진제공: 오르카 스튜디오) 오르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울트라플레이어스가 배급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볼트 오브 웨일링턴(Bolt of Whalington)이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스팀(Steam) 플랫폼에서 무료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이 게임은 고양이와 메카닉이 등장하는 탐험 중심의 메트로베니아 장르로, 플레이어가 게임 내 규칙을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볼트 오브 웨일링턴은 호기심 많은 샴 고양이와 그의 메카닉이 신비로운 고래 도시 웨일링턴을 탐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능력 진행과 상호 연결된 탐험 등 익숙한 메트로베니아 요소를 경험하는 동시에, 세계의 규칙 자체를 변경하여 불가능해 보이던 장애물을 새로운 길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룰 터미널을 통해 쥐로 변신하여 좁은 통로를 지나거나, 적과 대화하는 등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웨일링턴의 각 지역은 고유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어떤 지역에서는 반중력으로 벽을 걸을 수 있게 되며, 다른 지역에서는 빛의 유무에 따라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플랫폼이 존재한다. 또한 고양이의 민첩성과 메카닉의 강력한 힘을 전환하고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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