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방공무원 e스포츠 대회 '빨무 진압작전' 성료, 남부팀 우승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소방공무원 e스포츠 대회 '위 메이드 e스포츠: 빨무 진압작전'이 10월 27일 광주e스포츠경기장에서 마무리됐다. 지난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올해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종목이 바뀌었고, 동부·서부·남부·북부·광산·집행부 6개 팀이 참가했다. 남부(천국과 지옥)팀이 최종 우승했고 동부(삼대장)팀이 뒤를 이었다.
▲ 광주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소방공무원 e스포츠 대회 (사진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소방공무원 e스포츠 대회 '위 메이드 e스포츠: 빨무 진압작전'이 10월 27일 광주e스포츠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이 대회는 e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위 메이드 e스포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회 운영 및 방송 제작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동부, 서부, 남부, 북부, 광산, 집행부 총 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지난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종목으로 진행된 이후 올해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종목이 변경됐다. 참가 지부별로 자체 예선까지 진행하는 등 대회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남부(천국과 지옥)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동부(삼대장)팀 역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우승팀을 추격했다. 참가팀들은 각 지부의 명예를 걸고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응원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 현장에서는 참가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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